1973년부터 이어온 고미술의 안목

우리 옛것의아름다움을이어갑니다.

도자기와 고가구, 돌에 새겨진 시간까지. 반세기 동안 지켜온 민속당의 안목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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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 1973도자기 · 민속품 · 고가구
석제 조각품
민속당 간판과 상가 앞에 전시된 석인상, 석등 등 다양한 석조 작품
서울 답십리 고미술거리 · 민속당

THE COLLECTION

민속당의 고미술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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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자세한 정보는 전화로 안내합니다.

도자기

CERAMICS

흙과 불이 빚어낸 형태, 그 위에 담긴 문양.

고가구 · 민속품

FURNITURE & FOLK ART

손길이 닿은 나뭇결에 남아 있는 옛 생활의 모습.

석제 조각품

STONE SCULPTURE

돌에 새긴 표정과 형태, 묵직하게 전해지는 시간.

민속당의 한자 간판과 상가 앞 석탑 및 석조 작품
民俗堂 · 서울 답십리

OUR STORY

반세기를 이어온안목과 신뢰

1973년 봄, 서울 황학동에서 민속당의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1982년 답십리로 자리를 옮긴 뒤, 오늘까지 우리 고미술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대표 김호명은 고미술 감정위원으로 15년간 활동하며 쌓은 경험과 안목으로 우리 옛 물건의 가치를 살핍니다.

도자기, 민속품, 고가구와 석제 조각품. 오랜 시간 곁에 두고 바라볼 우리 옛 물건을,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안목으로 살핍니다.

  1. 1973
    황학동에서 문을 열다

    3월 2일, 서울 중구 황학동에서 민속당 개업

  2. 1982
    답십리에 자리 잡다

    답십리 고미술거리 우성상가로 이전

  3. 15년
    고미술 감정위원 활동

    오랜 현장 경험으로 쌓아온 전문적인 안목

MEMORIES OF HWANGHAK-DONG

황학동에서 시작된 이야기

민속당은 1973년 3월 2일, 서울 중구 황학동 162번지 삼일아파트 17동 103호에서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오래된 거리의 풍경을 따라, 민속당의 첫 페이지를 펼쳐봅니다.

아파트와 고가도로 사이로 상점과 사람들이 보이는 옛 황학동 거리의 흑백 사진
01사람들이 머물던 거리
건물과 고가도로, 버스가 내려다보이는 옛 거리의 흑백 사진
02도시의 오래된 기억
길 양쪽의 건물과 자동차 행렬이 보이는 옛 거리의 컬러 사진
03시간이 흐르던 자리

황학동의 옛 풍경 · 제공 사진 / 촬영 연도 미상

VISIT MINSOKDANG

민속당에서직접 만나보세요.

작품의 크기와 상태, 가격이 궁금하시면 편하게 전화 주세요. 사진의 문의번호를 말씀해 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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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고미술로 99
우성상가 14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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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010-5304-3238
대표전화
02-2213-3238
대표
김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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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당 입구의 세로 간판과 앞에 놓인 다양한 석조 작품
민속당 입구와 외부 전시
전화 문의010-5304-3238
금속 장식 목가구 위에 놓인 굽 있는 도자기 두 점

작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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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문의 010-5304-3238